Maria, Chang

장마리아 (b.1981)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개인전

2019 GRAYISGRAY, 호아드갤러리

2010 인사아트센터 ‘장마리아트’ 개인전
2010, 개인전, 세오갤러리, 서울
2009, Paint, Climate Gallery, 뉴욕(미국)


단체전

2019 캠페인 전시 'CHANGE:달리보기' , 인사아트센터

2018 미술관 옆 아뜰리에, 가나아트파크

2015 Giving My Heart To Snoopy, 에비뉴엘 아트홀

2010 예술실천, 갤러리세줄

2010 올림푸스 카메라 ‘펜’- ARTIST COLLABORATION
2010 OLYMPUS FORUM & CONTEST_ 올림푸스 포럼 강의
2010 삼청갤러리 ‘순간의 감흥’
2009 갤러리 영_ MAKING ARTIST WORLD展
2009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SCAF_ 한국미술의 빛
2008 KT&G 상상마당 ‘서교육십’
2008 조선일보 주최 ‘ASYAAF_아시아프


수상

2007년 'Finding New Textile Design Project' LG CHEM HAUSYS, 서울
2004년 한국섬유미술대전 특선, 서울
2004년 대동벽지 특선, 서울
2003년 한국섬유미술대전 입선, 서울
1999년 'YOUNG ARTIST AWARD' ATLANTA COLLEGE OF ART, 아틀란타(미국)
1998년 'YOUNG ARTIST AWARD' ATLANTA COLLEGE OF ART, 아틀란타(미국)

Artist Statement

흐릿한 시점, 블랙과 화이트의 사이. 빛과 어두움. + (플러스) 와 - (마이너스) .

한 쪽의 명확한 시점이 없어지고 생긴, 다른 시점에서 세상을 보게된 시기부터 시작 된 작업이다.

나의 시리즈는 자화상이 주제인 작업들이 많은데 한 작업 마다 대상이 다르다.

그 사람을 (행동, 말투, 체취 등) 떠올렸을때 나타나는 나의 표정과 생각을 자화상으로 표현 한 작업 들이다.

긁고 덮고 그위에 다시 오일을 입히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더욱 그 사람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렇게 계속 덮는다. 덮는 행위를 반복한다. 완전히 덮었다 생각 됐을때 비로소 그 사람과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 흐릿한 시점이 오히려 그 사람의 다른 면을 볼 수 있게되고 깊은 관찰과 성찰 후 내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진정으로 그 사람과 다시 만나는 작업이 된다.